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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인터넷 가입자 지역 케이블도 이용할 수 있게된다. | 현대HCN 인수

운영자

세종대왕

등록일 2021-07-29 댓글 0 조회수 168 명

KT인터넷과 지역 케이블이 합쳐진다. | 현대HCN 인수

 

KT, 현대HCN 인수 중

KT를 제외한 다른 대형 통신사는 지역 케이블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SK는 티브로드라는 지역 케이블을 인수했고 LG는 CJ헬로비전을 인수해 LG헬로비전으로 바꿔 소유하고 있습니다.

KT가 스카이라이프를 인수했지만 스카이라이프는 1계위 통신사에 속하지 않아 지역 케이블과 비슷한 급으로
봐야되나 싶다가도 모든 지역에 설치가 가능하다 보니까 살~짝 애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해서 KT는 지역 케이블이 없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KT스카이라이프에서 현대HCN이라는 지역 케이블을 1년정도 동안 인수 계획해 왔으며
드디어 2021년 9월 즈음 인수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 합니다.















 

인터넷 가입자 점유율 1위인 KT, 더욱 상승하나?

 

인터넷 가입자 점유율 1위 KT

2020년 4분기 기준 KT + 스카이라이프의 시장 점유율은 31.72% 였습니다.
현대HCN의 점유율인 3.74%를 더하면 총 35.46%로 2위 LG유플러스(25.16%)와
3위 SK브로드밴드(24.65%)보다 10%정도 앞서게 됩니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KT 미디어의 가입자는 총 1300만명 정도가 될 예정이라합니다.

압도적인 차이로 1등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공정위의 인수 심사는 긍정적일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LG유플러스의 CJ헬로비전 인수와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인수 이력이 있어 KT만 승인을 거부하기엔
형평성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KT,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다.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다.

최근 KT가 콘텐츠에 힘을 쏟기위해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하고 상당히 높은 금액을 투자한다고
예고했으며 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TV에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해 예능 프로그램을 안착시키는 등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래 KT스카이라이프에서 현대HCN을 인수 진행 중이였지만 인수 주체가 KT스튜디오지니로 변경되면서
계약금과 잔금으로 잡고있던 금액을 스카이라이프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됬다고 합니다.
해당 금액은 그대로 콘텐츠 제작에 쓰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대HCN, 렌탈사업 준비 중?

 

렌탈 준비중인 현대HCN
이미지 출처 : 현대HCN 공식 홈페이지

현재 SK는 SK매직, LG는 LG헬로비전으로 렌탈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 HCN의 공식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렌탈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인수가 된다면 KT도 렌탈로 뛰어들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요즘 렌탈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가운데 KT인터넷 가입과 렌탈제품을 연결해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인수가 마무리되어 변경되는 혜택이나 새로 제공되는 혜택이 있다면 또 소식을 전하러 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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